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 대학생 북멘토 봉사단을 선발, 2일 서울 종로 신한카드 HRD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은 2일부터 이틀 동안 독서지도 교육을 받은 후,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 10곳의 아름인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프로그램, 멘토링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봉사단은 기존에 구축한 250개 도서관 인프라에 독서지도 프로그램 및 대학생 멘토링을 연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지난 6월부터 독서 및 학습지도 경험이 있는 대학생 20명을 선발했다.
올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 10곳의 아름인 도서관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름인 도서관 지원사업이 일회성 친환경 시설 지원을 넘어 지속적이고 발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아름인 북멘토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독서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의 학습능력 향상, 교육격차 해소효과가 기대될 뿐만 아니라 봉사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은 2일부터 이틀 동안 독서지도 교육을 받은 후,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 10곳의 아름인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프로그램, 멘토링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봉사단은 기존에 구축한 250개 도서관 인프라에 독서지도 프로그램 및 대학생 멘토링을 연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지난 6월부터 독서 및 학습지도 경험이 있는 대학생 20명을 선발했다.
올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 10곳의 아름인 도서관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름인 도서관 지원사업이 일회성 친환경 시설 지원을 넘어 지속적이고 발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아름인 북멘토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독서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의 학습능력 향상, 교육격차 해소효과가 기대될 뿐만 아니라 봉사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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