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섬보배 소금의 꽃'450g 4만5000원 판매
대상은 18일 천일염인 `신안섬보배 소금의 꽃'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바닷물이 증발될 때 수면으로 떠오르는 극소량의 소금 입자를 모아 만든 `뜬소금'으로, 전남 신안 도초도에서 생산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450g에 4만5천원이며 백화점에서만 판매된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은 명품 소금인 프랑스의 `게랑드 소금'보다 나트륨 함량은 낮고 마그네슘, 칼륨 등의 무기질 함량이 최대 4배가량 높은 명품 소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무리 양질의 소금이라도 한 봉지가 고가인 4만5천원에 판매된다는 점에서 위화감 조성 논란이 제기될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게랑드 소금 중 가장 비싼 제품은 `플뢰르 드 셀 원통'(125g)으로, 9천원에 팔리고 있다.
대상은 18일 천일염인 `신안섬보배 소금의 꽃'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바닷물이 증발될 때 수면으로 떠오르는 극소량의 소금 입자를 모아 만든 `뜬소금'으로, 전남 신안 도초도에서 생산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450g에 4만5천원이며 백화점에서만 판매된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은 명품 소금인 프랑스의 `게랑드 소금'보다 나트륨 함량은 낮고 마그네슘, 칼륨 등의 무기질 함량이 최대 4배가량 높은 명품 소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무리 양질의 소금이라도 한 봉지가 고가인 4만5천원에 판매된다는 점에서 위화감 조성 논란이 제기될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게랑드 소금 중 가장 비싼 제품은 `플뢰르 드 셀 원통'(125g)으로, 9천원에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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