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지난달 29일 여주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2012 동아제약 SBS GOLF 희소병 환우돕기 자선골프대회 수익금 1370여 만원을 서울대학교병원 내 함춘후원회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익금은 지난달 자선골프대회에 참가한 일반아마추어 200여명의 참가비와 현장기부, 강수연, 고덕호 등 프로골퍼들의 소장품 경매로 모금됐으며, 서울대학교병원 내 불우환자 후원단체인 함춘후원회로 전달돼 희소병 환우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도영기자 namdo0@

◇ 사진설명 : 김원배 동아제약 대표이사 사장(왼쪽 첫번째)과 허인구 SBS GOLF 채널 대표(세번째)가 정희원 서울대병원장에게 수익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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