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천병태)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송명재)은 10일 '원자력ㆍ방사성폐기물 분야의 대국민 수용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방사성 폐기물 분야 이해 관계자 선진국 시설 시찰, 여론 주도층 방폐물 관리시설 현장 견학, 사용후핵연료 관리 공론화 관련 선진국 사례 조사 등의 업무에서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승룡기자 srkim@

◇ 사진설명 : 천병태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앞줄 맨 오른쪽)과 송명재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이사장이 10일 원자력 문화재단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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