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9일 중국 상해시에서 국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중국 현지법인인 미래에셋화신자산운용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화신은 연내 중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현지에 투자하는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리우샤오 빈(오른쪽부터) 화신신탁 이사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우칭 홍커우구청장 등이 출범식을 기념하기 위해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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