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왼쪽 네 번째)은 5일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KT소속의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진행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1988, 1996년 영광을 재현하는 주역이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KT 하키선수단의 김영란 선수(왼쪽부터), 천은비 선수, 임계숙 감독, 문영희 선수, 한혜령 선수, 박미현 선수와 이석채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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