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골프존(사장 김영찬ㆍ김원일)과 제휴를 맺고, 스크린골프 요금 할인 및 골프존 멤버십 기능을 탑재한 '골프존-신한GS칼텍스SHINE카드(이하 골프존카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골프존카드의 대표 서비스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요금 할인이다. 전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이용요금의 20%를 청구 시 할인해 준다. 연간으로는 최대 48회에 24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사용 등록한 달부터 다음달 말일까지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골프존 결제금액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
골프존카드에는 골프존 멤버십기능도 탑재돼 있다. 스크린골프 라운딩 시, 시뮬레이터에 간편하게 터치만 함으로써 로그인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골프존 G포인트 적립, 각종 대회 및 이벤트 참여, 자신만의 기록실 생성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골프가 대중화되면서 더불어 스크린골프도 인기를 끌고 있어 애호가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골프존카드의 대표 서비스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요금 할인이다. 전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이용요금의 20%를 청구 시 할인해 준다. 연간으로는 최대 48회에 24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사용 등록한 달부터 다음달 말일까지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골프존 결제금액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
골프존카드에는 골프존 멤버십기능도 탑재돼 있다. 스크린골프 라운딩 시, 시뮬레이터에 간편하게 터치만 함으로써 로그인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골프존 G포인트 적립, 각종 대회 및 이벤트 참여, 자신만의 기록실 생성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골프가 대중화되면서 더불어 스크린골프도 인기를 끌고 있어 애호가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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