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전문가인 변리사들이 대학생들의 발명품 구현에 도움을 준다.
특허청은 `2012 대학창의발명대회`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의 발명 아이디어를 향후 발명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맞춤형 컨설팅 및 지재권 교육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컨설팅은 발명연구부문 1차 심사 통과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3일부터 2박 3일간 청강문화산업대에서 진행된다.
발명연구부문은 미완성의 발명 아이디어를 제안서 형식으로 제출한 후 연구개발을 거쳐 발명품으로 구현해 겨루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지재권 전문가인 변리사의 맞춤형 컨설팅을 받아 아이디어를 수정ㆍ 보완하게 된다.
변리사들은 발명 완성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유사특허사례 및 회피방안, 연구 주제와 관련된 기술 동향, 연구개발에 대한 방향성 등을 주로 상담하고, 특허정보 조사검색 및 활용방법, 명세서 이해 및 작성 등을 내용으로 지재권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대학창의발명대회는 발명연구부문, 발명특허부문, 발명공모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발명연구부문에는 99개 대학에서 총 2380건의 발명제안서가 접수됐다. 발명특허부문과 발명공모부문은 다음달 2일부터 9월 1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nven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특허청은 `2012 대학창의발명대회`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의 발명 아이디어를 향후 발명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맞춤형 컨설팅 및 지재권 교육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컨설팅은 발명연구부문 1차 심사 통과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3일부터 2박 3일간 청강문화산업대에서 진행된다.
발명연구부문은 미완성의 발명 아이디어를 제안서 형식으로 제출한 후 연구개발을 거쳐 발명품으로 구현해 겨루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지재권 전문가인 변리사의 맞춤형 컨설팅을 받아 아이디어를 수정ㆍ 보완하게 된다.
한편 대학창의발명대회는 발명연구부문, 발명특허부문, 발명공모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발명연구부문에는 99개 대학에서 총 2380건의 발명제안서가 접수됐다. 발명특허부문과 발명공모부문은 다음달 2일부터 9월 1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nven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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