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은 올해 상반기에 내수 3만648대, 수출5만2천414대 등 총 8만3천6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작년 대비 내수와 수출은 각각 41.7%, 26.1% 실적이 줄면서 상반기 전체 판매량은 32.8% 감소했다.

르노삼성은 6월에는 내수 4천8대, 수출 8천504대 등 1만2천512대를 판매했다.

내수는 작년 동월 대비 57.5%, 수출은 42.5% 각각 줄면서 지난달 전체 실적은 48.3% 감소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