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대표 김병일)이 '2012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기업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전KDN이 이번 수상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전KDN은 세계 최초로 대규모 PLC(Power Line Communication, 전력선통신) 기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에너지 공급자와 소비자간에 양방향과 실시간으로 에너지 정보를 교환하는 차세대 원격검침시스템) 상용시스템을 구축해 고속 PLC 솔루션의 선두주자로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병일 한전KDN 사장은 "이번 수상은 20년 간 전력 ICT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고 최근에 스마트그리드를 비롯한 녹색IT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의 결과"라며 "앞으로 AMI 핵심기술 뿐만 아니라 전력계통 분야에서 독자적인 브랜드를 개발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한전KDN이 이번 수상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전KDN은 세계 최초로 대규모 PLC(Power Line Communication, 전력선통신) 기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에너지 공급자와 소비자간에 양방향과 실시간으로 에너지 정보를 교환하는 차세대 원격검침시스템) 상용시스템을 구축해 고속 PLC 솔루션의 선두주자로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병일 한전KDN 사장은 "이번 수상은 20년 간 전력 ICT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고 최근에 스마트그리드를 비롯한 녹색IT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의 결과"라며 "앞으로 AMI 핵심기술 뿐만 아니라 전력계통 분야에서 독자적인 브랜드를 개발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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