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2 THE PROUD 대한민국명품지수` PB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과 포트폴리오 제공 및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PWM센터를 통해 앞으로도 자산관리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철저히 반영하는 신개념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PB 출범 10년을 맞이해 은행과 증권의 협업을 바탕으로 하는 PWM센터를 올해 초 오픈하고, 2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IPS(Investment Products & Services) 조직을 신설한 바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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