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IDC재팬은 27일 발표한 2012년 1분기 휴대폰 일본 출하 대수 조사 결과를 통해 후지쯔가 23.1%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IDC재팬에 따르면 후지쯔는 도시바의 휴대전화사업을 통합한 효과와 스마트폰 `애로우즈` 시리즈 판매 호조로 지난 분기 2위에서 1위로 상승했다. 2011년 10월~12월 시장 1위를 차지했던 미국 애플은 22.2%로 2위로 내려앉았다.
이어서 샤프가 15.6%로 3위를, 파나소닉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스가 10.4%로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9.1%로 교세라가 차지했다.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은 5위안에 들지 못했다.
IDC재팬에 따르면 2012년 1월~3월 일본 스마트폰 출하 대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17.3% 증가한 1016만대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수요가 늘어나 3분기 연속 1000만 대를 넘었다. 일본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은 64.5%로 분석되고 있다.
강진규기자 kjk@
IDC재팬에 따르면 후지쯔는 도시바의 휴대전화사업을 통합한 효과와 스마트폰 `애로우즈` 시리즈 판매 호조로 지난 분기 2위에서 1위로 상승했다. 2011년 10월~12월 시장 1위를 차지했던 미국 애플은 22.2%로 2위로 내려앉았다.
이어서 샤프가 15.6%로 3위를, 파나소닉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스가 10.4%로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9.1%로 교세라가 차지했다.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은 5위안에 들지 못했다.
IDC재팬에 따르면 2012년 1월~3월 일본 스마트폰 출하 대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17.3% 증가한 1016만대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수요가 늘어나 3분기 연속 1000만 대를 넘었다. 일본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은 64.5%로 분석되고 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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