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대표 석태수)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14일 보훈환자 전문병원인 경기도 광명의 광명성애병원을 찾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진 직원 20여명은 세정용품, 티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병실청소, 시트교체, 배식지원 및 병원 내외부 시설물 작업 지원, 창고정리 등 젊은 일손이 필요한 구석구석에서 환자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밖에도 한진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며 나눔과 상생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소재하고 있는 지점에서도 현지의 농촌지역, 지체부자유자 보호시설, 노인 및 아동 보호단체 등에 대한 봉사활동 단체를 자율적으로 구성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한진은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서며 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정현기자 june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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