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생물자원학교'와 `생물자원 주니어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이 달 2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 생물자원학교'는 생물과 환경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생물다양성과 인간, 멸종위기 조류 탐구, 자원곤충 벌이야기 등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중고생 대상인 `생물자원 주니어 큐레이터'는 계양산 식물탐구, 생물분류실습, 곤충의 다양성 및 곤충표준제작 실습(이상 중학생), 염생식물 탐구, 곤충학자의 여름(이상 고교생) 등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고교생은 야외실습 결과를 직접 보고서로 작성해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신청방법은 국립생물자원관 홈페이지(www.nib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