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포스코와 원료선광,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등 자원개발 및 환경 관련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협력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포스코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주요 협력분야는 △고품위 원료광 확보를 위한 저품위 철광석 선광기술 개발 △산업 부산물을 산업 원료로 재생산하는 도시광산 연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및 광물탄산화 기술개발 등이다.
이효숙 지질자원연 원장은 "이번 협력은 연구원의 우수 기술을 대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산업화하는 새로운 산-연 협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질자원연은 지난 2010년 해수용존 리튬 추출기술을 포스코에 이전해 상용화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이번 협력은 포스코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주요 협력분야는 △고품위 원료광 확보를 위한 저품위 철광석 선광기술 개발 △산업 부산물을 산업 원료로 재생산하는 도시광산 연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및 광물탄산화 기술개발 등이다.
이효숙 지질자원연 원장은 "이번 협력은 연구원의 우수 기술을 대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산업화하는 새로운 산-연 협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질자원연은 지난 2010년 해수용존 리튬 추출기술을 포스코에 이전해 상용화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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