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롯데그룹 관계사에 `바이오인식 출입ㆍ근태관리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슈프리마는 롯데백화점 신분증 교체에 따른 시스템 연계 구축을 위해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롯데그룹 관계사의 출입ㆍ근태를 포함한 식수관리까지, 광범위한 인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지난해부터 진행해왔다.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슈프리마는 롯데쇼핑과 바이오인식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바이오인식 시스템 300여대를 공급하게 됐다.
롯데쇼핑은 이를 통해 전국 6만5000여명에 이르는 롯데쇼핑의 정규직 및 비정규직의 근태를 관리할 수 있는 바이오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계약직ㆍ임시직ㆍ일용직 등 다양한 형태의 인력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이번 시스템은 대규모 시급제 직원을 관리하는 유통업체나 지점별로 분산된 인력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시스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동규기자 dkshin@
슈프리마는 롯데백화점 신분증 교체에 따른 시스템 연계 구축을 위해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롯데그룹 관계사의 출입ㆍ근태를 포함한 식수관리까지, 광범위한 인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지난해부터 진행해왔다.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슈프리마는 롯데쇼핑과 바이오인식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바이오인식 시스템 300여대를 공급하게 됐다.
롯데쇼핑은 이를 통해 전국 6만5000여명에 이르는 롯데쇼핑의 정규직 및 비정규직의 근태를 관리할 수 있는 바이오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계약직ㆍ임시직ㆍ일용직 등 다양한 형태의 인력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이번 시스템은 대규모 시급제 직원을 관리하는 유통업체나 지점별로 분산된 인력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시스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동규기자 d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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