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특성화고 졸업생이 일하면서 전문학사부터 석사과정까지 학위를 마칠 수 있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 8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주관대학은 부경대(기계IT융합시스템), 대구대(IT융합), 한라대(의료IT융합), 한국교통대(IT융합응용), 조선이공대(하이테크 CAD/CAM), 경기과학기술대(신소재나노융합), 전주비전대(그린수송기계시스템), 양산대(IT융합기계) 등이다.
이들 대학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계약을 통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오는 9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각 주관대학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선정된 주관대학은 부경대(기계IT융합시스템), 대구대(IT융합), 한라대(의료IT융합), 한국교통대(IT융합응용), 조선이공대(하이테크 CAD/CAM), 경기과학기술대(신소재나노융합), 전주비전대(그린수송기계시스템), 양산대(IT융합기계) 등이다.
이들 대학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계약을 통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오는 9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각 주관대학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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