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9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전 임직원과 가족 등 2만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노사가 함께하는 하나가족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김종준 행장(오른쪽)과 김창근 노조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핸드 프린팅 이벤트를 통해 노사 화합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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