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6일 선보인 일본 첫 번째 정규앨범 `쥬얼리 박스(Jewelry box)`가 발매 첫날 2만3천796장이 팔려 오리콘 앨범부문 일간차트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에는 일본에서 해외 그룹 최초로 데뷔 싱글이 1위를 차지한 곡 `보핍 보핍(Bo Peep Bo Peep)`, 지난달 23일 출시한 네 번째 싱글 `러비더비(Lovey-Dovey)`, 일본어 신곡 등 13곡이 수록됐다.

일본 공식 사이트(t-ara-official.com)에 따르면 티아라는 앨범 발매에 맞춰 19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센다이, 삿포로 등을 거쳐 7월 25-26일 도 쿄의 일본 부도칸 공연까지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11차례에 걸쳐 첫 일본 투어 `티아라 재팬 투어 2012-쥬얼리 박스`를 펼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