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2 로 '2위 굳히기'
■ 초고속 모바일 LTE시대
팬택은 베가레이서2를 앞세워 LTE 스마트폰에 전력 투구 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선보인 모션인식과 같은 아기자기하면서도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팬택은 지난해 말부터 LTE 올인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베가 LTE를 시작으로 베가 LTE M, 베가 LTE EX 등의 시장 상황에 맞는 LTE 스마트폰 라인업을 적재적소에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또한 베가 LTE는 스마트폰 최초로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동작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등 신제품 출시 때마다 제품을 대표할 만한 혁신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그 결과 팬택은 최근 국내 스마트폰 판매 누적 550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 2위 자리를 굳힌다는 목표다. 특히 이중 400만대 이상을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베가 브랜드로 판매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팬택은 지금까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실적을 바탕으로 LTE 경쟁에서도 우위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팬택은 올 하반기에는 쿼드코어 LTE 스마트폰과 무선충전기능을 전략 목표로 삼았다. 무선충전기능의 경우 이미 지난해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한 LTE스마트폰 브레이크아웃에 옵션으로 제공한 바 있다. 해외 모델 출시로 축적된 무선충전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팬택은 하드웨어 부문에서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이용자경험 UX, 클라우드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차별화된 LTE 스마트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팬택은 '혁신'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여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혁신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술 개발과 마케팅 포인트 발굴에도 전력 투구한다는 목표다.
팬택 관계자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 내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목표 타겟을 확장하는 등 맞춤형 마케팅을 실시하여 충성도 높은 고객군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궁극적으로는 명실상부한 LTE 스마트폰 리더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 사진설명 : 팬택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실적을 바탕으로 LTE경쟁에서 우위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 초고속 모바일 LTE시대
팬택은 베가레이서2를 앞세워 LTE 스마트폰에 전력 투구 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선보인 모션인식과 같은 아기자기하면서도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팬택은 지난해 말부터 LTE 올인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베가 LTE를 시작으로 베가 LTE M, 베가 LTE EX 등의 시장 상황에 맞는 LTE 스마트폰 라인업을 적재적소에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또한 베가 LTE는 스마트폰 최초로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동작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등 신제품 출시 때마다 제품을 대표할 만한 혁신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그 결과 팬택은 최근 국내 스마트폰 판매 누적 550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 2위 자리를 굳힌다는 목표다. 특히 이중 400만대 이상을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베가 브랜드로 판매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팬택은 지금까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실적을 바탕으로 LTE 경쟁에서도 우위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팬택은 '혁신'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여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혁신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술 개발과 마케팅 포인트 발굴에도 전력 투구한다는 목표다.
팬택 관계자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 내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목표 타겟을 확장하는 등 맞춤형 마케팅을 실시하여 충성도 높은 고객군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궁극적으로는 명실상부한 LTE 스마트폰 리더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 사진설명 : 팬택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실적을 바탕으로 LTE경쟁에서 우위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