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이 핵심 솔루션 제조기업 휴먼레이(대표 오세홍)는 자사의 디지털 맘모그라피(유방암 진단기기) 제품 '쉬즈그라피'가 프랑스 식약청(AFSSAPS)의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부분의 국가가 의료방사선 피폭량을 가이드라인 형태로 제시하여 권고하는 반면에, 프랑스는 진단 부위의 두께에 따른 선량을 세분화하여 허용기준치를 관리하는 등 관리기준이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휴먼레이의 오세홍 사장은 "프랑스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것은 저선량으로 높은 영상 퀄리티를 얻을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호주, 싱가포르, 중남미에 이어 프랑스 시장까지 해외 수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먼레이는 현재 쉬즈그라피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FDA 승인을 신청한 상황이다.
남도영기자 namdo0@
대부분의 국가가 의료방사선 피폭량을 가이드라인 형태로 제시하여 권고하는 반면에, 프랑스는 진단 부위의 두께에 따른 선량을 세분화하여 허용기준치를 관리하는 등 관리기준이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휴먼레이의 오세홍 사장은 "프랑스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것은 저선량으로 높은 영상 퀄리티를 얻을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호주, 싱가포르, 중남미에 이어 프랑스 시장까지 해외 수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먼레이는 현재 쉬즈그라피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FDA 승인을 신청한 상황이다.
남도영기자 namdo0@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