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북미 반도체장비 수주출하비율(BB율)이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행한 4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4월 북미지역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수주액은 16억 달러(약 1조8900억원ㆍ3개월 평균기준)로 BB율은 1.10을 기록했다.
BB율은 수주대비 출하비율을 일컫는 말로 BB율 1.10이란 4월 한 달간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10달러였다는 의미다.
전월에 비해 수주액이 1억5500만달러(14억4500만달러→16억달러) 늘었지만 출하액도 1억6700만달러(12억8700만달러→14억5400만달러)나 증가하면서 BB율은 전월의 1.12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수주액은 거의 변동이 없었는데 출하액(16억4000만달러)은 11% 줄면서 BB율은 상승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25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행한 4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4월 북미지역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수주액은 16억 달러(약 1조8900억원ㆍ3개월 평균기준)로 BB율은 1.10을 기록했다.
BB율은 수주대비 출하비율을 일컫는 말로 BB율 1.10이란 4월 한 달간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10달러였다는 의미다.
전월에 비해 수주액이 1억5500만달러(14억4500만달러→16억달러) 늘었지만 출하액도 1억6700만달러(12억8700만달러→14억5400만달러)나 증가하면서 BB율은 전월의 1.12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수주액은 거의 변동이 없었는데 출하액(16억4000만달러)은 11% 줄면서 BB율은 상승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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