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이 공급하는 '클릭뷰(QlikView)'는 다양한 데이터 저장소로부터 빠르고 쉽게 데이터의 통합ㆍ변환ㆍ정제ㆍ적재가 가능한 ETL 기능, 빠르고 유연한 메모리 기반 데이터 저장소, 어떤 비즈니스 물음에도 답할 수 있는 상호작용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이 자체 완비된 BI 플랫폼이다.

클릭뷰의 인메모리 연관 기술은 차세대 BI 플랫폼의 기반이다. 인메모리 기술은 느린 분석, 제한된 데이터, 다양한 저장소의 데이터 통합의 어려움, IT 부서에 대한 과도한 의존 등 기존 디스크 기반의 BI 툴이 가진 문제점과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다.

기존 BI 툴은 데이터마트(Data Mart)나 큐브(Cube)를 구축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이에 비해 클릭뷰는 마트나 큐브를 구성하지 않고 메모리 상에 전체 데이터를 로드해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데이터를 종합분석부터 상세분석까지 할 수 있다. 데이터간의 연관이 자동으로 이뤄지며, 사용자의 선택에 즉각 반영한다. 또 데이터가 메모리에 저장돼 있기 때문에 다수의 동시 사용자와 매우 큰 데이터 세트 환경에서도 어떤 연산도 빠른 반응속도를 보인다.

많은 기업이 빅 데이터에 대한 접목을 고민하고 계획하고 있다. 빅 데이터 분석의 필요성과 함께 각광받고 있는 기술이 인메모리 BI 분석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전통적인 방식의 BI 구축이 대부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지만, 인메모리 BI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클릭뷰는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많은 고객에게 인정받고 있다.

클릭뷰는 한국에서 20여개 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했으며, 금융, 유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됐다.

클릭뷰를 도입한 한 손해보험사의 경우 전통적인 BI 운영환경에서는 성능이나 구현의 어려움으로 인해 구축하지 못했던 손해율 상세분석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하나의 계약 건까지 분석할 수 있는 무한 드릴다운 기능을 탑재해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다.

클릭뷰는 각 분야의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한 가운데 고객의 만족을 통한 입소문을 활용해 빠르게 국내 BI 시장을 개편할 계획이다.

클릭뷰를 공급하는 미소정보기술은 클릭뷰 엘리트 파트너로, 클릭뷰의 공인된 컨설턴트, 교육, 서비스 팀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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