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회장 박성훈)이 3년 이상 장기유지 교사들에게 포상했다. 재능교육은 장기유지 선생님 포상 제도는 오랫동안 학습지교사로 일해 온 재능선생님들을 장려하고 회사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5일 본사에서 있었던 재능그룹 35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송파지역국 김민정 교사(9년), 종로지국 함서연 교사(5년)가 장기유지 대표교사로 감사장을 수상(사진)했다. 그 외 포상 대상자는 3년, 5년, 9년차 재능선생님 700여명으로 각 지역에 있는 지국별로 감사장과 상품권을 지급한다.
재능교육 학습지교사는 주1회 회원 가정을 방문하여 회원의 학습관리를 돕고 있으며 개인의 성과에 따라 고소득을 올릴 수 있고,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