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수능이 채 6개월 가량 남은 현재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학생들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고3 수험생은 물론이고 현재 대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보다 나은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혹은 자신에게 더욱 알맞은 전공을 다시 선택하기 위해 반수를 준비하는 반수생이나 재수생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반수생이나 재수생은 ‘내가 남들보다 뒤처진 건 아닐까’, ‘올해에는 좋은 성적이 나올까’라는 고민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때문에 재수학원이나 반수학원에 등록하여 체계적으로 대입을 준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2013년도 수능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대입 전문 강남청솔학원 관계자는 “수시와 정시 모두 여전히 수능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며 “인문계열은 언어와 수리, 외국어가, 자연계열은 수리와 과학탐구 점수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재수생이나 반수생의 수가 15만 명인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올해는 이보다 줄어든 12~13만 명 수준일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각 대학들의 수시전형 선발 인원이 증가하여 경쟁률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사실상 상위권 싸움에서는 안심할 수 없다는 것이 강남청솔학원 측의 설명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수시 지원을 6개 대학으로 제한하였기 때문에 수능뿐 아니라 논술의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강남청솔학원 대입반수반은 수능 개념 다지기, 수능 심화 배양기(실전 훈련 및 심화훈련), 실전 다지기(모의고사, 대학별 수시 대비), 목표 성취기(대입 배치 상담, 대학별 수시 정시 대비)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인문계반은 언어와 수리, 외국어, 인문논술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며, 자연계반은 언어와 수리, 외국어, 탐구, 수리논술, 과학논술 등을 중점으로 학습하게 된다. 더불어 M&C 시스템을 통한 학습 플랜의 문제점 진단 및 학습량 점검, 전담 컨설턴트를 배치, 1개월 집중 수학 전담 멘토 운영, 수시전형 대비전략 특별 컨설팅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강남청솔학원 관계자는 “많은 재수생, 반수생들이 현재 고3 수험생에 비해 늦게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해 주저하는 경향이 있지만, 수능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다지고 문제 풀이 및 응용학습을 꾸준하게 하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강남청솔학원 대입반수반은 6월22일 개강하며, 무시험 전형과 유시험 전형, 특별전형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www.cheongsol.co.kr)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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