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오는 23일 유가증권시장에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스타5대그룹주장기채플러스`가 상장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종목은 국내 최초의 주식ㆍ채권 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로 주식 60%, 채권 40%가 유지되도록 운용된다. 이번 상장으로 전체 ETF는 121종목으로 증가한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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