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포르투갈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해 유럽 태양광 발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한화솔라에너지(대표 김현중)는 마티퍼솔라와 컨소시엄을 구성, 포르투갈 리스본 지역에 총 17.6㎿에 이르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화솔라에너지는 5월 중 현지에서 착공하게 되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EPC(엔지니어링ㆍ구매ㆍ건설) 및 O&M(운영 및 유지관리)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말과 내년 3월에 2단계로 준공해 상업생산을 하게 되는 이 태양광 발전소는 매년 약 33GWh의 전력을 포르투갈 현지에 공급하게 된다. 이는 약 88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대규모 전력량이다.
한화솔라에너지는 "이번 포르투갈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유럽 태양광 발전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솔라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개발, 건설, 운영, 자금조달에 이르는 전 분야에 걸쳐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마티퍼솔라는 포르투갈을 포함, 스페인ㆍ이탈리아ㆍ체코ㆍ벨기에 등 유럽뿐만 아니라 북미(미국ㆍ캐나다), 남미(칠레ㆍ브라질),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전 세계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글로벌 태양광 전문회사다.
이홍석기자 redstone@
한화솔라에너지(대표 김현중)는 마티퍼솔라와 컨소시엄을 구성, 포르투갈 리스본 지역에 총 17.6㎿에 이르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화솔라에너지는 5월 중 현지에서 착공하게 되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EPC(엔지니어링ㆍ구매ㆍ건설) 및 O&M(운영 및 유지관리)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말과 내년 3월에 2단계로 준공해 상업생산을 하게 되는 이 태양광 발전소는 매년 약 33GWh의 전력을 포르투갈 현지에 공급하게 된다. 이는 약 88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대규모 전력량이다.
한화솔라에너지는 "이번 포르투갈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유럽 태양광 발전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솔라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개발, 건설, 운영, 자금조달에 이르는 전 분야에 걸쳐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마티퍼솔라는 포르투갈을 포함, 스페인ㆍ이탈리아ㆍ체코ㆍ벨기에 등 유럽뿐만 아니라 북미(미국ㆍ캐나다), 남미(칠레ㆍ브라질),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전 세계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글로벌 태양광 전문회사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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