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산권 등 특별자산 전문운용사인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대표 이혁진)은 여중기 전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상무를 준법감시인(전무급)으로 영입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여중기 전문가 에스크베리타스에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이혁진 대표는 "금융업계에서 20년 넘게 다양한 경험을 쌓은 여 전무 영입과 함께 재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 부문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중기 전무는 동원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주식운용팀장, 리스크관리팀장, 준법감시인 등을 역임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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