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대표 서준우)는 8일 오전 11시부터 '쇼킹에어컨' 150대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쇼킹에어컨은 총 두 종류로 케리어 벽걸이 에어컨과 캐리어 멀티형 에어컨이다. 각각 47%, 52% 가격을 낮춘 29만9000원, 8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쇼킹에어컨 미리 장만 대축제도 연다. 이 기간 동안 에어컨 구매자 중 고객 실수로 제품이 파손되거나 도난 당할 경우 최대 110만원을 보상해준다.

11번가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인기제품의 품절과 가격인상, 배송지연이 많이 발생한다"며 "5월이 에어컨 구입의 적기"라고 설명했다.

유정현기자 juneyoo@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