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대표 이경주)은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양산부산대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종합병원 입원환자와 가족을 위한 '어린이 오페라 여행'과 '희망나눔 오페라 콘서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종근당은 11일까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등 서울과 수도권 지역 주요 병원의 소아병동에서 난치병 환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오페라 여행'을 개최하고, 23일에는 화순전남대병원에서 '희망나눔 오페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앞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개최했던 희망나눔 오페라 공연을 전국의 주요 병원으로 확대해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 사진설명 : 지난 3일 건국대병원에서 종근당과 국립오페라단이 함께 주최하는 어린이 오페라 여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종근당은 11일까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등 서울과 수도권 지역 주요 병원의 소아병동에서 난치병 환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오페라 여행'을 개최하고, 23일에는 화순전남대병원에서 '희망나눔 오페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앞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개최했던 희망나눔 오페라 공연을 전국의 주요 병원으로 확대해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 사진설명 : 지난 3일 건국대병원에서 종근당과 국립오페라단이 함께 주최하는 어린이 오페라 여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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