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강분진 재활용 기업 글로벌 스틸 더스트 코리아(Global Steel Dust Ltd., 이하 GSD)가 제강분진 재활용 공장 부지 선정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의향서에 따르면 GSD는 서해안 지역에 위치한 공장 부지에 오는 8월 초까지 공장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500억 원 가량의 자금을 투입한 최첨단 전기로 제강 분진(EAFD: Electric Arc Furnace Dust) 재활용 시설 건립에 나선다. 또한 오는 2014년 1월 경 공장 완공을 마치고 실질적인 생산을 시작하게 된다.
회사측은 "이번 공장 건립에 자사의 재활용 공정기술을 도입해 유해폐기물인 전기로 제강분진을 아연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의향서에 따르면 GSD는 서해안 지역에 위치한 공장 부지에 오는 8월 초까지 공장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500억 원 가량의 자금을 투입한 최첨단 전기로 제강 분진(EAFD: Electric Arc Furnace Dust) 재활용 시설 건립에 나선다. 또한 오는 2014년 1월 경 공장 완공을 마치고 실질적인 생산을 시작하게 된다.
회사측은 "이번 공장 건립에 자사의 재활용 공정기술을 도입해 유해폐기물인 전기로 제강분진을 아연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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