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원(대표 이수용)은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에 자사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자동 분석 솔루션인 `체인지마이너`를 현지 파트너 사인 소프트웨어 다이나믹스사와 함께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는 코볼, 자바, 닷넷 등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의 변동 및 산출물 문서의 부족 등으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유지보수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회사는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가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분석을 통해 유지보수 생산성을 높이고 산출물 문서 자동 생성을 통해 개발자 변동에 대처하기 위해 체인지마이너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수용 지티원 대표는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에 체인지마이너를 공급함으로써 향후 아세안 지역에서 시장을 넓혀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해외 시장에서 외산 솔루션과의 직접적인 비교 경쟁을 통해 제품이 선정된 만큼, 국산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에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는 코볼, 자바, 닷넷 등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의 변동 및 산출물 문서의 부족 등으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유지보수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회사는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가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분석을 통해 유지보수 생산성을 높이고 산출물 문서 자동 생성을 통해 개발자 변동에 대처하기 위해 체인지마이너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수용 지티원 대표는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에 체인지마이너를 공급함으로써 향후 아세안 지역에서 시장을 넓혀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해외 시장에서 외산 솔루션과의 직접적인 비교 경쟁을 통해 제품이 선정된 만큼, 국산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에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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