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가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세계 산업바이오 자문회의를 다음달 1∼2일 양일간 미국 올랜도에서 `세계 산업바이오 워크숍 및 연례 자문회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세계 산업바이오 자문회의는 세계 유수의 화학회사 종사자 및 세계적 바이오 벤처기업 CEO 등이 지난 2010년 설립한 비영리 산업바이오 관련 모임으로, 이 교수와 영국 BP사 존 피어스 박사가 초대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행사 첫째날인 1일 워크숍에서는 세계적 화학회사들이 바이오 연료와 바이오화학물질의 상용화를 위한 전략 발표와 세계 각국의 정부 및 기업체 등이 제시할 정책 등에 대해 논의를 나눈다. 2일 연례총회에서는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올해 10대 기술에 대한 토론과 함께 대사공학 및 산업바이오 분야의 발전전략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와 GS칼텍스 승도영 연구소장, CJ제일제당 임상조 연구소장 등이 참석한다.
세계 산업바이오 자문회의 초대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시스템대사공학 분야를 창시해 미생물의 대사회로를 시스템 수준에서 조작하고 다양한 원유 유래화학물질을 바이오에 기반해 친환경적으로 만드는 연구에서 세계적인 업적을 내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세계 산업바이오 자문회의는 세계 유수의 화학회사 종사자 및 세계적 바이오 벤처기업 CEO 등이 지난 2010년 설립한 비영리 산업바이오 관련 모임으로, 이 교수와 영국 BP사 존 피어스 박사가 초대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행사 첫째날인 1일 워크숍에서는 세계적 화학회사들이 바이오 연료와 바이오화학물질의 상용화를 위한 전략 발표와 세계 각국의 정부 및 기업체 등이 제시할 정책 등에 대해 논의를 나눈다. 2일 연례총회에서는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올해 10대 기술에 대한 토론과 함께 대사공학 및 산업바이오 분야의 발전전략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와 GS칼텍스 승도영 연구소장, CJ제일제당 임상조 연구소장 등이 참석한다.
세계 산업바이오 자문회의 초대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시스템대사공학 분야를 창시해 미생물의 대사회로를 시스템 수준에서 조작하고 다양한 원유 유래화학물질을 바이오에 기반해 친환경적으로 만드는 연구에서 세계적인 업적을 내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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