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대표이사 사장 송진규)는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사랑의 복지재단과 `걱정나눔 프로젝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단체는 차상위계층 약 380명을 대상으로 총 3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차상위계층, 복지급여 탈락자 및 부적합자, 거주 불명 등록자 등이다. 읍ㆍ면ㆍ동 또는 시ㆍ군ㆍ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게 신청하면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추천을 거쳐 사랑의 복지재단 심사를 통해 지원이 결정된다.
오는 12월까지 매달 대상자를 선정하며 항목별로 최대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정경태 메리츠화재 인사총무본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사회공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메리츠화재와 함께하는 걱정나눔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이번 협약을 통해 세 단체는 차상위계층 약 380명을 대상으로 총 3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차상위계층, 복지급여 탈락자 및 부적합자, 거주 불명 등록자 등이다. 읍ㆍ면ㆍ동 또는 시ㆍ군ㆍ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게 신청하면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추천을 거쳐 사랑의 복지재단 심사를 통해 지원이 결정된다.
오는 12월까지 매달 대상자를 선정하며 항목별로 최대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정경태 메리츠화재 인사총무본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사회공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메리츠화재와 함께하는 걱정나눔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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