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 조명사업부는 백열램프 대체용 발광다이오드(LED) 램프 '필립스 LED 마이비전'을 1만원대 가격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40W와 60W의 백열램프를 교체할 수 있는 6W와 9W의 교체형 LED램프로 각각 1만3000원과 1만5300원이다. 이 달 중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출시되고 5월부터는 하이마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수명이 4만 시간에 달하고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되는 백열램프와 교체시 최대 85%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윤영 필립스 조명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전기료 및 유지비 절감을 통해 최대 1년 이내에 초기 램프 구입에 들어간 비용을 회수 할 수 있다"면서 "이는 기존 가정용 교체형 LED램프의 투자회수기간이 2년 내외였던 것과 비교해 기간을 크게 단축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스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이 LED 램프의 범용화를 위해 단가를 낮추고 실용성을 강조한 것으로 다음달 초에는 할로겐 램프 교체형 '필립스 LED 마이앰비언스'도 1만원대 가격으로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40W와 60W의 백열램프를 교체할 수 있는 6W와 9W의 교체형 LED램프로 각각 1만3000원과 1만5300원이다. 이 달 중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출시되고 5월부터는 하이마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수명이 4만 시간에 달하고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되는 백열램프와 교체시 최대 85%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윤영 필립스 조명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전기료 및 유지비 절감을 통해 최대 1년 이내에 초기 램프 구입에 들어간 비용을 회수 할 수 있다"면서 "이는 기존 가정용 교체형 LED램프의 투자회수기간이 2년 내외였던 것과 비교해 기간을 크게 단축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스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이 LED 램프의 범용화를 위해 단가를 낮추고 실용성을 강조한 것으로 다음달 초에는 할로겐 램프 교체형 '필립스 LED 마이앰비언스'도 1만원대 가격으로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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