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엔에스 '아르고스'
비바엔에스(대표 김영식)의 '아르고스(ARGOS)'는 실사용자 관점의 웹사이트 성능 및 장애 관리 솔루션이다.

웹사이트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고객 접점이면서 대부분 실질적인 거래가 이뤄지는 마켓플레이스이다. 따라서 온라인 비즈니스에서는 웹사이트의 장애뿐 아니라 느린 사이트 응답도 곧바로 고객 이탈이나 매출 감소로 이어진다.

아르고스는 자체 개발한 DBI(Deep Browser Inspection) 엔진을 통해 웹사이트의 실제 사용자 체감 성능을 측정하고 관리할 뿐만 아니라 성능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쉽게 개선할 수 있게 한다.

아르고스는 실 사용자 단에서 실제 웹브라우저를 내장한 DBI 엔진을 통해 웹서비스 체인 전체의 성능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문제가 되는 구간(네트워크, 서버,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버 등)이나 웹 콤포넌트를 찾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이용자의 급증으로 모바일 웹의 활용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스마트 단말을 이용해 모바일망(3G, 4G, 와이파이)에서 모바일 웹사이트의 성능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모바일 웹 성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바엔에스는 아르고스를 패키지 솔루션뿐 아니라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로도 제공해 중소 규모 고객도 저렴한 비용으로 별도의 구축이나 운영 부담 없이 모니터링이 필요한 웹페이지 수량만큼 곧바로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아르고스를 통해 기업은 모바일 및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하고, 하드웨어나 네트워크 증설과 같은 큰 비용 투자 없이도 웹사이트의 응답시간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며, 경쟁 사이트와 비교 모니터링을 통해 웹사이트 품질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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