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김은비 연습영상 화제
한국장학재단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우수 학생에게 주는 국가장학생 선발 과정에서 실수로 11명을 더 뽑았다가 취소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재단은 이번 학기 수능성적 우수유형 신규 선발자를 발표했지만 지난 2일 11명을 더 합격시킨 사실을 발견, 이를 취소했다. 재단 측은 합격이 취소된 해당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기념품을 전달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은 추가적 보상이 있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지방경찰청장이 수원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 10명을 문책하기로 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감찰 조사결과 사건 신고접수부터 지령, 현장조치 등에 대한 문제점이 확인됐다. 부실대응을 한 것으로 확인된 관련자 10명을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4월2일 중국인 불법체류자 오원춘(42) 씨가 A모(28) 씨를 성폭행하고 살인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으며, 상황과 관계없는 답답한 질문들로 인해 국민들의 분통을 터뜨리게 했다.

한류스타 류시원(40)이 결혼 20개월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의 부인 조수인(31)씨는 지난달 말 서울가정법원에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정 기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조씨가 무슨 이유로 이혼 절차를 밟게 됐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류시원은 2009년 여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무용학도 출신 조씨와 2010년 10월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월 딸을 얻었다.

박한별이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한별은 자신의 트위터에 "말도 안 되는, 이해 할 수 없는 헛소문을 달고 살았다"며 "남을 아프게 하는 말보단 누군가를 향한 칭찬, 예쁜 말을 하며 살아가는 편이 훨씬 행복하고 예쁜 삶을 살 수 있다는 거. 알죠?"라며 헛소문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러한 박한별의 심경은 세븐이 `강심장'에 출연해 연인 박한별과 결별할 뻔했던 사실을 토로한 뒤여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데뷔설로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슈퍼스타K' 출신의 김은비와 유나킴의 연습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대표 양현석은 연습생 김은비와 유나킴을 새 걸그룹 멤버에 합류시키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YG 공식 블로그에는 김은비와 유나킴이 샘 스페로의 `블랙 앤 골드'를 부르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은비와 유나킴은 `슈퍼스타K' 출연 당시 보다 한층 성숙된 가창력과 랩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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