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현대차 고객과 홈페이지 응모고객 등 총 2400명을 초청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현대아트홀에서 다음달 7일, 14일, 21일 총 3회에 걸쳐 '현대아트홀 러시아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 출연진으로 나서는 가수 하림 (맨 왼쪽), 윤종신(가운데), 조정치씨가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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