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이 옥상공원에 주말 가족농장을 운영한다.
롯데 청량리점은 고객 휴식공간인 옥상에 `시티팜(City Farm)'을 만들어 7일부터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체험 학습장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6일 밝혔다.
백화점 옥상에 텃밭이 마련된 것은 처음이다.
청량리점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통해 1차로 50가족을 선정, 가족당 1개의 텃밭 프레임을 제공하고 적상추 모종을 증정한다.
프레임 크기는 모종 40∼50개를 경작할 수 있다.
2차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점포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청량리점 이동구 이사는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아이들이 학습 체험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백화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 청량리점은 고객 휴식공간인 옥상에 `시티팜(City Farm)'을 만들어 7일부터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체험 학습장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6일 밝혔다.
백화점 옥상에 텃밭이 마련된 것은 처음이다.
청량리점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통해 1차로 50가족을 선정, 가족당 1개의 텃밭 프레임을 제공하고 적상추 모종을 증정한다.
2차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점포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청량리점 이동구 이사는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아이들이 학습 체험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백화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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