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이 자신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제작해 보고, 특허로 보호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발명대회가 마련됐다.
특허청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창의재단 등과 공동으로 `2012 대학창의발명대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명공모, 발명연구, 발명특허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발명공모 부문은 산학협동형 발명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아이디어나 기술적 과제를 제시하면 참가 대학생이 관련된 발명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명연구 부문은 미완성 아이디어를 제출한 후 이를 발명품으로 완성해 가는 과정과 결과로 경합을 벌이며, 발명특허 부문은 졸업 작품이나 논문 등으로 이미 완성된 발명을 특허출원서 형태로 작성한 뒤 시작품으로 구현해 우수성을 판단하게 된다.
우수작은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며, 대상(국무총리상) 1개팀을 포함해 모두 38개팀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또 발명 수준을 높이고 대학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도교수상과 단체부문의 발명동아리상도 수여한다.
참가 자격은 대학(원)생이면 전공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발명특허와 발명공모 부문의 신청접수는 8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nven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특허청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창의재단 등과 공동으로 `2012 대학창의발명대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명공모, 발명연구, 발명특허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발명공모 부문은 산학협동형 발명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아이디어나 기술적 과제를 제시하면 참가 대학생이 관련된 발명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명연구 부문은 미완성 아이디어를 제출한 후 이를 발명품으로 완성해 가는 과정과 결과로 경합을 벌이며, 발명특허 부문은 졸업 작품이나 논문 등으로 이미 완성된 발명을 특허출원서 형태로 작성한 뒤 시작품으로 구현해 우수성을 판단하게 된다.
우수작은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며, 대상(국무총리상) 1개팀을 포함해 모두 38개팀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또 발명 수준을 높이고 대학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도교수상과 단체부문의 발명동아리상도 수여한다.
참가 자격은 대학(원)생이면 전공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발명특허와 발명공모 부문의 신청접수는 8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nven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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