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는 지난달 30일 kt 네트웍스 부사장인 임덕래 대표(사진)가 취임,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임 대표는 한양대와 한양대학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KT에서 서비스개발연구소장, SI사업본부장, 사업협력실장, 공공고객본부장 등을 역임한 네트워크 및 통합서비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임 대표는 "ktcs가 고객 상담은 물론 컨택센터 인프라, 인력양성, 컨설팅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CS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적 자산화와 내부 소통강화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ktcs는 올해 컨택센터 수주 확대와 CS 아카데미 등 신규사업 활성화에 주력하기 위해 박찬호 전 kt렌털 경영기획실장을 컨택사업부문장으로 선임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3808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에 비해 각각 7.2%, 13.4% 성장하는 경영실적을 거뒀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신임 임 대표는 한양대와 한양대학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KT에서 서비스개발연구소장, SI사업본부장, 사업협력실장, 공공고객본부장 등을 역임한 네트워크 및 통합서비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임 대표는 "ktcs가 고객 상담은 물론 컨택센터 인프라, 인력양성, 컨설팅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CS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적 자산화와 내부 소통강화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ktcs는 올해 컨택센터 수주 확대와 CS 아카데미 등 신규사업 활성화에 주력하기 위해 박찬호 전 kt렌털 경영기획실장을 컨택사업부문장으로 선임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3808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에 비해 각각 7.2%, 13.4% 성장하는 경영실적을 거뒀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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