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대표 김석준)은 지난 30일 문을 연 `군산 지곡 쌍용 예가`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2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인구 27만의 소도시 군산에서 30세 이상 성인 인구가 약 17만 명인 점을 감안하면 8명당 1명 꼴로 다녀간 셈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강석 분양소장은 "구조와 향을 많이 따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4베이와 2면 개방형 평면 구조로 설계된 것이 큰 호응을 받았다"며 "3.3㎡당 평균 분양가가 670만원 선으로 인근 시세 보다 저렴하고, 군장산업단지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장점과 군산 최대 상권인 수송지구와 가까워 하루에만 1000통 이상 전화 문의가 걸려와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단지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 2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군산시 수송동 롯데마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 사진설명 : 31일 쌍용건설이 군산시 수송동에서 문을 연 `군산 지곡 쌍용 예가` 견본주택에서 지역 주민들이 아파트 조감도를 살펴보며 안내를 듣고 있다.
김강석 분양소장은 "구조와 향을 많이 따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4베이와 2면 개방형 평면 구조로 설계된 것이 큰 호응을 받았다"며 "3.3㎡당 평균 분양가가 670만원 선으로 인근 시세 보다 저렴하고, 군장산업단지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장점과 군산 최대 상권인 수송지구와 가까워 하루에만 1000통 이상 전화 문의가 걸려와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단지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 2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군산시 수송동 롯데마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 사진설명 : 31일 쌍용건설이 군산시 수송동에서 문을 연 `군산 지곡 쌍용 예가` 견본주택에서 지역 주민들이 아파트 조감도를 살펴보며 안내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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