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강남구청지점은 22일 지점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관순 고객자산기획팀장이 강사로 나와 월지급식 브라질국채, 주가연계증권(ELS), 환매조건부채권(RP) 등에 분산투자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월지급식 글로벌 멀티에셋'을 주제로 진행됐다.

남희정 지점장은 "부동산 경기하락과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은퇴하는 베이비부머들 사잉에서 매월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월지급식 상품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에게 월지급식 상품을 활용한 안정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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