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지식경제부장관기 직장인 축구대회
"부상 악재 이기고 4강 고지 넘는다."
2011년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에 첫 출전한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축구단은 작년 첫 출전 4강이라는 돌풍의 여세를 몰아 우승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였다.
1998년 시작해 1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현대기아차연구소 축구단는 2008년까지 창단 멤버를 주축으로 170명의 회원을 거느린 대규모 동호회로 발전했다. 하지만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2009년부터 대폭적인 세대교체를 단행, 평균 30대 초반의 젊은 팀으로 재 탄생해 작년 지경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4강이라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축구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인조잔디에서 체계적인 동계훈련을 했으며 30대 황인섭 감독을 선임해 선수단에 활력을 더했다. 이어 작년 조별예선에서 2골을 넣는 듯 복합골절로 선수생명 위기를 맞았던 에이스 박건호 선수의 부상이 90% 이상 회복돼 공격력도 한층 강화됐다. 황 감독은 "조별 예선부터 강팀을 만나는 부담감이 있지만 꾸준히 준비한 만큼 전년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박정일기자 comja77@
◇ 사진설명 : 지난해 첫 출전 4강이라는 돌풍의 여세를 몰아 올 우승을 목표로 한 현대차연구소 축구동호회.
"부상 악재 이기고 4강 고지 넘는다."
2011년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에 첫 출전한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축구단은 작년 첫 출전 4강이라는 돌풍의 여세를 몰아 우승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였다.
1998년 시작해 1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현대기아차연구소 축구단는 2008년까지 창단 멤버를 주축으로 170명의 회원을 거느린 대규모 동호회로 발전했다. 하지만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2009년부터 대폭적인 세대교체를 단행, 평균 30대 초반의 젊은 팀으로 재 탄생해 작년 지경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4강이라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축구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인조잔디에서 체계적인 동계훈련을 했으며 30대 황인섭 감독을 선임해 선수단에 활력을 더했다. 이어 작년 조별예선에서 2골을 넣는 듯 복합골절로 선수생명 위기를 맞았던 에이스 박건호 선수의 부상이 90% 이상 회복돼 공격력도 한층 강화됐다. 황 감독은 "조별 예선부터 강팀을 만나는 부담감이 있지만 꾸준히 준비한 만큼 전년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박정일기자 comja77@
◇ 사진설명 : 지난해 첫 출전 4강이라는 돌풍의 여세를 몰아 올 우승을 목표로 한 현대차연구소 축구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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