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플라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30일까지 증시 변동성이 클 경우 분할매수로 위험을 줄이는 '신한 ETF 분할매수형 랩(4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지수가 전일 종가대비 하락 시 ETF를 투자원금의 10% 비율로 분할 매수하고, 적정 수익률을 달성하면 ETF를 매도해 안전자산인 환매조건부채권(RP)으로 자동전환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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