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대표 정동화)은 부산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38대 1을 기록하는 등 전 평형 1순위 마감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금융결제원 집계 결과 20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32가구 모집에 1만131명이 신청해 평균 4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전용면적별로는 84m²A는 4가구 모집에 952명이 청약 신청해 238대 1을 기록했으며, 84m²B도 56가구 모집에 6091명이 들어오는 등 주로 중소형 평형이 인기를 끌었다.
한편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분양가는 전용면적 101~127㎡ 기준 3.3㎡당 892만원부터 시작된다. 전용 84~127㎡ 5개 주택형의 평당 분양가가 동일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28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4월 2일부터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
회사는 금융결제원 집계 결과 20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32가구 모집에 1만131명이 신청해 평균 4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전용면적별로는 84m²A는 4가구 모집에 952명이 청약 신청해 238대 1을 기록했으며, 84m²B도 56가구 모집에 6091명이 들어오는 등 주로 중소형 평형이 인기를 끌었다.
한편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분양가는 전용면적 101~127㎡ 기준 3.3㎡당 892만원부터 시작된다. 전용 84~127㎡ 5개 주택형의 평당 분양가가 동일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28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4월 2일부터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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