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행사장인 국제미디어센터에 '핵안보관'(KOREA NUCLEAR SECURITY)을 설치ㆍ운영한다고 밝혔다.
핵안보관은 정상회의 기간에 방문한 내ㆍ외신기자와 외빈에 한국의 핵안보와 원자력통제 체제, 방사능재난관리체계, 안전성을 강화한 원전 등 핵안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지경부는 설명했다. 특히 원자력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신형 경수로 APR+, 피동보조급수계통과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 모형을 전시해 원전 안전 기술을 알리고, 방사능재난이 발생한 경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방사선비상진료체계, 국가방사능재난관리시스템 등도 전시한다고 덧붙였다.
핵안보관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ㆍ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ㆍ한국수력원자력ㆍ한국원자력연구원ㆍ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ㆍ제작했다. 오는 28일엔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국제미디어센터에는 또 IT관(방송통신위원회), 문화관광관(문화체육관광부), 브랜드위원회관(국가브랜드위원회), 서울시관(서울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김승룡기자 srkim@
핵안보관은 정상회의 기간에 방문한 내ㆍ외신기자와 외빈에 한국의 핵안보와 원자력통제 체제, 방사능재난관리체계, 안전성을 강화한 원전 등 핵안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지경부는 설명했다. 특히 원자력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신형 경수로 APR+, 피동보조급수계통과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 모형을 전시해 원전 안전 기술을 알리고, 방사능재난이 발생한 경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방사선비상진료체계, 국가방사능재난관리시스템 등도 전시한다고 덧붙였다.
핵안보관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ㆍ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ㆍ한국수력원자력ㆍ한국원자력연구원ㆍ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ㆍ제작했다. 오는 28일엔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국제미디어센터에는 또 IT관(방송통신위원회), 문화관광관(문화체육관광부), 브랜드위원회관(국가브랜드위원회), 서울시관(서울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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