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Star*통장`소액을 우대하는 역발상으로 성공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Youth 고객 전용 요구불예금인 `KB Star*t 통장`이 300만좌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KB Star*t통장은 일정 수준 이상의 금액에 대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일반 상품과 달리 소액을 우대하는 역발상으로 2008년 1월 출시부터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상품으로 매년 각종 히트상품 조사에 빠지지 않고 선정됐다.

이 상품은 학자금 대출 등 자동이체 또는 휴대폰 요금 등 각종 공과금 자동납부, KB국민카드 이용실적 등이 있는 경우, 100만원 이하 소액에 대해 연 4.0%의 파격적인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전자금융ㆍ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또 부모 등 지인이 KB국민은행 창구에서 이 통장으로 용돈을 보낼 때 송금 수수료를 면제하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외환통화 매매 시 환율 우대를 제공해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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