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ㆍ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국립발레단의 전국 순회공연 후원을 위해 리무진 버스를 직접 디자인해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무진 버스 기부는 지난해부터 국립발레단과 함께 해설이 있는 리허설 '아트글래스'를 운영하며 맺은 인연으로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 국립발레단의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국립예술단체의 훌륭한 예술문화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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