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최치준 사장이 매월 2차례씩 임직원들과 산에 오르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등산경영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최치준 삼성전기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임직원들과 산 정상에 오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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